최근  국내선공항/군공항겸용공항에서 제트항공기 관련소음민원갖고 시비거는 공항주변인 때문에 아애 프롭기로 개발하는거 아니었음?

망해가는 지방 공항도 국내선을 다 50~60인급 프롭기로 하고 말이지..


그거랑 추가로 1200미터 짜리 활주로로 계획되는 도서공항(울릉도/흑산도 등) 에서도 내릴려면.. 중형민항기가 있어야한다고 보던데?


http://www.fnnews.com/news/201805021122520909

"정부가 건설예정인 흑산공항, 울릉공항은 활주로 길이가 1200m이며, 이착륙 가능 항공기는 50인석 이내로 개항시 소형항공사인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50인석 항공기를 원주공항에 투입하여 ‘원주~흑산, 원주~울릉 노선’운영을 전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 국내선용 소형항공사를 위한 항공기 필요 (50인승 항공기)

2) 제트소음 민원제압용 저소음 항공기 필요 (공항을 옮기는게 아니라 비행기 소음을 줄인다.)

3) 도서지역 공항용 항공기 필요 (1200m이내 착륙가능 항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