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러, 군사훈련까지 함께 하나…쇼이구, 김정은에 제안
성사시 군사밀착 새 수준으로…러시아 핵·미사일 기술 북한 이전 우려도 증폭 국정원 "김정은-쇼이구 '큰 틀 군사협력 방안' 합의" 북한의 '전승절'(6·25전쟁 정전협정체결일) 70주년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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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훈련 맞서려 북중 역대 첫 연합훈련?…北, 中에 제안
기사내용 요약 北, 中에 "전략 전술적 협동 작전" 제안 한미 훈련 대응에 中 끌어들이려는 듯 중국, 한국과 관계 악화 감수할지 주목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이 이달 하순 대규모로 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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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쇼이구가 연합훈련을 제안했다고 하는데, 1년전에 리영길 사회안전상이 중국 웨이펑허 국방부장에게 "조선인민군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기 위해 중국인민해방군과의 전략 전술적 협동 작전을 긴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는데,
한, 미, 일 3국 훈련에 맞서 북, 러 중 훈련을 할듯함. 실상은 북한은 밥과 기름달라고 떼 쓸거같고 사실상 러,중 훈련으로 그칠듯함. 게다가 선을 넘어서 주한미군이 주둔하듯 북한에 러시아군이나 중국군을 주둔할 가능성도 배제할수도 없음.
특히 중국은 유일하게 북한과 "조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을 체결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능성도 있음.
주둔하려면 방위비 분담은 누가할꺼임? 북한에게 뗄 돈도 없는데다가 러,중이 서로 분담금 문제로 싸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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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은 누가할꺼냐가 러중이 싸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