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갓동님의 천재적인 작품이다 이런 말 하려는건 전혀 아니고, 놀란 정도 네임밸류 있어서 지 좆대로 하고 싶은거 찍어도 되는 감독이니까 요즘 영화판 분위기 속에서 이런거 찍을 수 있었다는 말임


일단 대중적인 테이스트는 전혀 아닌거 맞으니까 보러 갈거면 생각 좀 해봐라 난 좋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