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중국이 지네 스스로 부르던 말이 천조였다.
황제가 천자니까 황제의 황조는 천조고, 황제가 보낸 군대는 천병이라는 거지.
임진왜란 때 명나라 군사들이 천병 천병 거리면서 천조국 타령을 했는데,
이게 김훈의 '칼의 노래' 소설이 히트 하면서 천조국이란 단어가 알려진 거.
근데 이 말이 퍼지던 당시에는 부시가 정권 잡고 여러 면에서 민폐 끼치고 천조국 행세할 때라
비꼬는 의미에서 미국을 천조국이라고 불렀던 건데
근데 세월 지나고 천조국이란 단어만 남고 뜻은 모르는 새끼들이 뇌피셜로 국방예산 타령을 한 거다.
그 말 처음 나오던 시대에는 4~500조 정도였는데 지금은 레알로 국방예산 천조 넘기는 함.
이게 정확하지
군대에서 강선 살상력 떡밥 돌던거랑 똑같은 과정 거쳐서 국방예산 운운하는 병신같은 가설이 만들어지고 그걸 진짜로 믿고 있음
天祖國
祖가 아니라 朝임
진짜네
왕조할 때 그 조가 아침일찍 모여서 회의하는 조정에서 나온 거라 朝를 씀.
ㅇㅎ 가족 계보니까 대충 祖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의미가 있었구만
天朝
무서운 건 어느 뜻을 갖다 붙여도 말이 된다는 게 미국이다
ㄹㅇ로 그렇지.
정확히 말하면 반미쪽에서 천조국 하다가 친미쪽 올라오면서 천조국을 ㄹㅇ 국방비 천조국으로 세탁한거 뇌피셜 그런거 아니다
ㅋㅋ 원래 반미 용어 반미 밈이었는데 장갑차사건,광우병사태 이후로 최악을 찍던 반미감정이 희석되면서 천조국의 의미도 바뀜. 원래는 천조 원래 뜻 그대로 미천한 조선후가 천조에 입조해 머리를 조아리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뜻으로 썼었는데 ㅋㅋ
비추 뭐임 애초에 미국방비 천조넘은지 얼마 안되ㅛ는데
왜겠냐 이 찐따야
황제의 국가를 부르는 말이지만 미국은 대통령제이므로, 국방예산 천조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봄.
토법고로로 들어가자
원래 중화 체제의 천조를 말하는게 맞지 뭐. 진지하게 미국의 위치를 과거 중화 체제와 비교하는 학자들도 있고.
찐따들은 분위기 파악못하고 그저 사실에만 입각해 말한다 군갤놈들은 이래서 사회 도태쯔끄레기 하ㄴ남들이나 하는것
찐따들 분위기가 뭐가 중요한데
밀리터리 쪽에선 딱히 그렇지도 않음. 김훈 칼의 노래 히트 쳤을 때랑 미국은 국방예산이 천조라며? 시기가 거기서 거기라
내가 전 밀갤러 소수민이자 코갤러로써 정확히 말하면 최초 시작은 이 글이 말한 천조국이 맞고 천조국 천조국 거리는게 딴 갤로 넘어가서 이게 뭔데 하다가 1000조국 설명에 밀려서 1000조국 된게 맞음 밀갤인지 군갤인지 기억이 가물한데 실제 미국이 1000조국 된뒤에 념글로 이제 진짜 천조국이네 이런 글이 념글 간적도 있음 ㅇㅇ 왜 전 코갤러가 중요하냐면 당시 과도기 수도가 코갤이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