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당일까지도 신부 얼굴을 몰랐던 강 씨는 식장에서 신부를 처음 만난 뒤 충격을 받음. 신부에게 다가가 “미안하다. 당신이 너무 못 생겨서 같이 못 살겠다”고 말한 뒤 근처 강물로 풍덩 함.


불행히도 하객과 행인들이 신랑을 재빨리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함.



악랄한 하객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