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당일까지도 신부 얼굴을 몰랐던 강 씨는 식장에서 신부를 처음 만난 뒤 충격을 받음. 신부에게 다가가 “미안하다. 당신이 너무 못 생겨서 같이 못 살겠다”고 말한 뒤 근처 강물로 풍덩 함.
불행히도 하객과 행인들이 신랑을 재빨리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함.
악랄한 하객놈들....
결혼식 당일까지도 신부 얼굴을 몰랐던 강 씨는 식장에서 신부를 처음 만난 뒤 충격을 받음. 신부에게 다가가 “미안하다. 당신이 너무 못 생겨서 같이 못 살겠다”고 말한 뒤 근처 강물로 풍덩 함.
불행히도 하객과 행인들이 신랑을 재빨리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함.
악랄한 하객놈들....
ㅠㅠ 신부랑 자동 이혼됨? - dc App
ㄴ죽었어야 되는데 ㅜㅠ
오늘도 장강은 도도하게 흐른다 ㄷㄷ
이 쯤 되면 장인장모가 딸내미 AS해줘야..
끝까지 예의는 챙기는거봐라 - dc App
잔인한 새끼들
누구보다 단호하며 자신에게 솔찍함ㅋㅋㅋ - dc App
미래 군갤러들 신부의 모습
실신
남자는 멀쩡하게 생겼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