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쟁에 대중은 여자처럼 감정적,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열등 같은 민중이 싫어하는 주장들 졸라게 했는데
노동자'당에서 짱을 먹고 '대중'적 지지를 바탕으로 정권을 잡은 후
온갖 놈들 대갈통을 깨부수고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소설로 써도 현실성이 없다고 할 스토리인데 ㅋㅋㅋㅋ
나의 투쟁에 대중은 여자처럼 감정적,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열등 같은 민중이 싫어하는 주장들 졸라게 했는데
노동자'당에서 짱을 먹고 '대중'적 지지를 바탕으로 정권을 잡은 후
온갖 놈들 대갈통을 깨부수고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소설로 써도 현실성이 없다고 할 스토리인데 ㅋㅋㅋㅋ
당시 1차대전 끝나고 프랑스가 독일내부에서 하는짓 보면 당시 독일 남자들이 괜히 히틀러에게 표준거아님 까고말해서 시간여행자가 히틀러죽여도 또다른 히틀러가 똑같은짓 하고있었을거라고들 함
그건 좀 아닌 것 같음
히틀러처럼 전쟁터에서 훈장받고 아버지로부터 어느 정도의 지식을 전수받을 수 있었던 하급 관료의 아들이 또 있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