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쟁에 대중은 여자처럼 감정적,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열등 같은 민중이 싫어하는 주장들 졸라게 했는데


노동자'당에서 짱을 먹고 '대중'적 지지를 바탕으로 정권을 잡은 후


온갖 놈들 대갈통을 깨부수고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소설로 써도 현실성이 없다고 할 스토리인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