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세계 대전을 일으키고 싶은 마음은 없었고


동맹국들끼리 결속력이 강한것도 아니었고


그저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은 세르비아를 혼내주고싶었을 뿐이고,


불가리아는 그리스, 세르비아한테 복수하고 싶었을 뿐이고,


프랑스는 독일이 제 1적국이라 참전했고


영국은 중립국 벨기에가 침공당하니까 어쩔 수 없이 참전했고


이런식으로 서로 원한도 없는 국가들끼리 적의 친구는 나의 적이라는 논리로


전선이 확대되서 세계 대전이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