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수는 군사재판에 보내지 않는다. 전쟁이 치열해지면 저격수만큼은 그 자리에서 사살시킨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연합국도 마찬가지였고 추축국도 다 똑같았다.
그냥 온 몸이 부서지도록 두들겨 패서 죽이는 것부터 산채로 해부하기, 탱크로 깔아뭉개 죽이는 것까지 갖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잔인하게 죽였다고 한다. 심한 경우엔 손이나 발을 묶은 후 트럭으로 끌고 가거나 포박한 뒤 휘발유를 끼얹고 불태워 죽여버리기도 했다.
저격수 왜 함?
저격수는 군사재판에 보내지 않는다. 전쟁이 치열해지면 저격수만큼은 그 자리에서 사살시킨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연합국도 마찬가지였고 추축국도 다 똑같았다.
그냥 온 몸이 부서지도록 두들겨 패서 죽이는 것부터 산채로 해부하기, 탱크로 깔아뭉개 죽이는 것까지 갖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잔인하게 죽였다고 한다. 심한 경우엔 손이나 발을 묶은 후 트럭으로 끌고 가거나 포박한 뒤 휘발유를 끼얹고 불태워 죽여버리기도 했다.
저격수 왜 함?
알보병 출신이라 몰?루
시키니까 하는거지 무슨 세계대전때 애들이 뭘안다고 거부했겠냐
그 시대에 시키면 하는거지 참호돌격하는거에 로망이 있어서 보병하고 체력에 자신있어서 특전사되고 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