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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軍松指部遭共諜滲透!少校遭收押 正、副總統行程恐外洩 - 社會

國軍又傳共諜案!而且連最機敏的空軍松山指揮部座機隊也遭到滲透。調查局國安站及高檢署偵辦劉姓空軍退役上校,遭大陸情治機構吸收,收買6名海空軍現役軍官案又有最新發展。昨日收押一名交付資料的空軍鄭校少校,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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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년에 제대한 대만 공군 대령이 본토 건너가서 사업하다 중국 정보기관에 포섭되어 대만으로 돌아와서 현역 장교들을 매수하고 정보를 빼돌림




2. 그런 식으로 8년에 걸쳐 현역 해, 공군 영관급 6명이 매수당했고, 건당 830만-3000만원 받고 중국으로 국가 안보 기밀을 팔아넘김.




3. 대만 군 장교가 뇌물받고 기밀 빼돌리다 걸렸단 뉴스는 분기마다 터져서 새로울 게 없지만 이번에는 좀 다름.




4. 걸린 놈중엔 대만 공군 송산기지 지휘부에서 지상관제 업무를 맡던 소령이 있었음. 거기서 대만 총통, 부총통 전용기같은 VIP의 대만 내에서의 일정을 전부 파악할 수 있음. 한국으로 치면 성남기지에서 VIP 전용기 지상관제하는 장교가 돈 받고 국내 비행 정보를 북괴에 팔아넘긴 것과 같음




5. 머만 지방법원은 사안의 중대함을 고려하여 소령을 법정구속시킴




절규




전쟁나면 머만 총통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찍을 거 각오해야 함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