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사람도 별로 안 살고 아무 이름도 없던 그냥 공터에 소련이 우크라에 자원 많다고 공업화 시키다보니 신도시들이 막 생기고 지명이 없어서 아무거나 붙여야 하는데 기왕 동네 이름 짓는김에 뽕도 채워볼려고 빨콩이스러운 지명들 잔뜩 지어냄

이후 우크라이나에 반러 감정이 끓어오르면서 소련시절 지명들을 다 걷어내는 작업을 하는데 마땅한 대체지명이 떠오르질 않음 

적당한 지명 돌려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