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양'

(일명 로시데레)


러시아혼혈인 소녀가 좋아하는 남주에게 못알아들을줄 알고

 러시아말로 부끄러운 말을 하는데 남주가 러시아어 고단수

라는 러브코미디물임. 이게 작년에 애니로 나올뻔했는데 러

시아가 침공을 해서 기약이 없어짐. 연애뿐만 아니라 문법과

 러시아문화까지 다양한 것이 나오는데 푸틴덕에 애니는 커

녕 연재도 가망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