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카라비니에 연대의 프랑스와 포보가 1815년 6월 18일 이 흉갑을 입고 있다가 포탄에 관통당해 전사함. 전사 당시 23세, 신장이 179cm였다고 하니까 당시 기준으론 엄청 큰 키가 아니었을까 싶음.사실 이 흉갑 주인에겐 뒷이야기가 있는데, 사실 프랑스와는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동생이 대신 징병됐다가 전사했다고 함.
ㅠㅠ 동생을 대신해 전장에 선 형의 용기에 경의를
뻥뚫린거 보니까 아픈거 모르고 즉사했을듯;
veve//반대여
아 동생이었구마 ㅠㅠ
씨벌 뚫린 거 보소 ㄷㄷ
고마워 미도리
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