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군인들은 10년 넘게 수입없이 실직 상태다. 그들 중 대부분은 최소한의 병원 치료도 받을 여유가 없다. 아프더라도, 집에서 죽는 날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일부는 그냥 자살을 선택하기까지 한다”고 제보자는 분개했다. 또, 관련 기관인 국가보훈부는 퇴역군인의 불만을 해결하기보다는 청원자들을 체포해 악명높은 베이징 지우징좡 감옥으로 보내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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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복지면 한국에서 의보로 꿀빠는 조선족보다 못하다는 이야기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