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g0t1VYOnv4

브로드웨이 메가히트작 "해밀턴"

알렉산더 해밀턴의 생애를 힙합 형태의 뮤지컬로 나타낸 이색적인 작품


아론 버 (오른쪽 흑인)


토마스 제퍼슨 (왼쪽 흑인)


라파예트 후작 (왼쪽 흑인)

스카일러 자매



아무리 블랙워싱을 해도 노래가 좋고 스토리가 탄탄하면 신경조차 안쓰임

시카고랑 런던판 해밀턴에선 동양인도 많이 고용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