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이 한창 뿜뿜하던 2008~2012년까지만 해도 상남자 스타일이었는데


2년전 증명사진 보면 오토코노코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부드러워졌음


특히 눈빛이 많이 변했는데


남성호르몬 넘치던 시절에는 날카로운 눈빛이었는데 지금은 살이 빠진 영향도 있지만 뭔가 순한 느낌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