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관료계급화된 후기 말고
중세 초기 중기에 기사들이 글자도 모르는 무식이라 닥돌밖에 몰랐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기병이란게 보병 일당백 수십명을 찜쪄먹을수있는 병력이었다는데
그럼 걍 돌격각만 잡아서 닥돌하는게 효율적인건 맞네....
ㄹㅇ 대가리 텅텅비어서 돌격밖에 전술적인 판단을 못했다는건 맞겠지만
되려 전장에서 후퇴 안하고 돌격만 할 수 있는 병력이면 그거 훌륭한 전력인듯
하긴 그러니까 중세 내내 공포의 병기로 군림했겠지
기사가 관료계급화된 후기 말고
중세 초기 중기에 기사들이 글자도 모르는 무식이라 닥돌밖에 몰랐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기병이란게 보병 일당백 수십명을 찜쪄먹을수있는 병력이었다는데
그럼 걍 돌격각만 잡아서 닥돌하는게 효율적인건 맞네....
ㄹㅇ 대가리 텅텅비어서 돌격밖에 전술적인 판단을 못했다는건 맞겠지만
되려 전장에서 후퇴 안하고 돌격만 할 수 있는 병력이면 그거 훌륭한 전력인듯
하긴 그러니까 중세 내내 공포의 병기로 군림했겠지
돌격 특) 머리 ㅈㄴ 굴려야됨
그렇다고 지휘체계도 없이 닥돌한건 또 아님
가끔 돌발행동하는 기사가 없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치밀한 계산하에 돌격명령 떨어지면 돌격함 이런 돌격을 방어측이 카운터쳐버리면 그 전쟁 포기하는게 맞음 기병돌격은 가불기인게 정상인데 그걸 받아치는 상대는 미친놈이니까 이길 수 없음
싸움에 이골이 난 계층들이었는데 당연히 무턱대고 돌격하는 건 아니지 ㅋㅋㅋ 그 사람들도 자기 목숨 귀한 건 잘 알고 있었음.
장창 방진이 너무 강력해서 방진을 깨려면 말타고 닥돌 밖에 답이 없지 않나?
기병돌격이 보병굴리는거보다수배는 더 머리굴려야된다 - dc App
그리고 기병들이 돌진하면 모랄빵 터지지
중세 성기에도 기병들은 닥돌만 하지 않았고 일당백도 아니고 보병대가 매우 중요했음. 중세 기사 무적 신화는 19세기 군사사학자들이 중세 폄하하려는 목적으로 만든 프레임임. 당시에는 정교한 보병 전술의 존재를 문명국의 조건이라고 봤기 때문에 반대로 중세 비문명사회 = 멍청하고 난폭한 봉건귀족 기병들이 돌격하면 규율 없는 농민병들은 저항 못하고 학살당함 이게 '과학적'이고 당연한 논리적 결론이라 더 깊이 연구할 가치가 없다고 여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