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크라이나는 모자란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할수 있는만큼 결과를 내고 있긴 한데 이게 변곡점까지 도달하기에 충분한지가 문제임. 우크라이나도 시간이 무제한 있는게 아니라 한정된 자원을 한정된 시간안에 잘써서 목표한지점까지 뚫어내고 그걸 굳혀야 하는데 지금 그 가능성 여부가 매우 불투명함.
삼류유모(baskabil123)2023-08-19 00:41
답글
전적으로 공감가는 말임. 총체적인 역량이 부족해서 지금 이 지랄병을 하고 있는 거고 개선의 여지가 잘 안 보이는지라 뾰족한 답이 없음.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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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도 볼레다르에서 개같이 박살난 전적 생각해보면 결국 강력한 화력 자산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 한다고 생각되는데 우크라 포병 골라 잡는 솜씨 보면 그게 안되잖아...
띠용~
결론 : "잘" 하시면 됩니다. - dc App
애초에 소련군이 1943년 이후로 독일군 밀고나갈때 과연 지뢰가 없었겠는가? 하면 절대아니겠지 외려 계속 우세할때 몰아쳐서 그런거 깔 시간 없게 만든게 승리요인일지도 - dc App
못 깔정도로 몰아붙일 저력이 우크라엔 없었지.
근데 저력으로 얘기하면 어차피 우크라는 러시아에 못이김
ㅇㅇ그래서 결국 "잘"이라는거임ㅋㅋ - dc App
그 시절엔 지뢰를 직접 파뭍지 않았나? 요즘엔 대포에 넣고 쏴서 멀리서 심던데. 2차대전하고 비교하는건 좀 그런듯
91년 걸프전에서도 지뢰지대는 지뢰제거장비로 밀어서 해체했으니까 머....
https://history.army.mil/books/www/www8.htm
잘~
그러니까 우크라가 그것들을 해낼 종합적인 지휘능력이 부족하다는거 같더라.. 타타리가미 아재가 지적하는것도 그런 부분이더라고
물론 우크라이나는 모자란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할수 있는만큼 결과를 내고 있긴 한데 이게 변곡점까지 도달하기에 충분한지가 문제임. 우크라이나도 시간이 무제한 있는게 아니라 한정된 자원을 한정된 시간안에 잘써서 목표한지점까지 뚫어내고 그걸 굳혀야 하는데 지금 그 가능성 여부가 매우 불투명함.
전적으로 공감가는 말임. 총체적인 역량이 부족해서 지금 이 지랄병을 하고 있는 거고 개선의 여지가 잘 안 보이는지라 뾰족한 답이 없음.
롬멜도 방어할때 지뢰 도배했는데 그냥 뚫려버림 - dc App
그걸 단기간에 뚫느라고 영국군이 전차를 수백대 날려 먹은건 생각 안하나?
우크라인나 병력자체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