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사이트를 즐겨들어가는데


걍 양쪽 진영에서 공포심/무력감/수치심 주기위해 포로들 잡아서 어떻게 죽여야 더 잔인한지 연구만 하는것처럼 끔찍해지고 있다.


이미 유고 내전이나 아르차흐 전쟁처럼 극복될수없는 증오심이 착착 쌓여가는듯



전선은 교착상태인데 애꿎은 사병들 민간인들만 존나게 죽어나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