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예하의 "대한민국 해병대"처럼,
육군도 예하에 기계화/기갑부대인,
"대한민국 기병(機兵)대"를 둔다거나,
(말타는 기병(騎兵)이 아님.)
각 군의 군사경찰을 통폐합시켜서,
"대한민국 군사경찰"을 둔다거나,
공수부대를 창설하여
"대한민국 공정대"를 두고, 따로 선발하는 등.
(특전사는 특수부대이지 정규군 개념의 공수부대가 아님.)
징모혼합제인 육군은 모집으로 우수한 인력을
끌어들일려면 저렇게 특색(뽕)을 살려야 함.
현재 육군은 너무 잡탕임, 징집병/모집병이 서로 뒤섞여 있고.
시발 한국 일반병에 뽕이 어딨어 그나마 유딧병 ssu병정도지
그건 특수부대잖아.
육군이 저렇게 잡탕이니까, 뽕이 안느껴지는 거지.
다른 건 몰라도 공수부대는 레알 뽕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