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린 심성이랄까, 

뭔가 줘도 고분고분하지가 않고 앙칼진 게 반응이 재밌단 말이야. 

군붕이들이 좋아하는 BL에 이런 게 많음. 

돈 많은 공이 가난한 수를 철저하게 능욕하는 거임. 

수는 저항하지만 쾌락에 마음은 무너지고...

크큭, 더 많은 챔수리, 더 많은 포항급 크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