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은 아마 이전하려고 철거할때 찍은듯
15299번 선반인데 1938년에 독일에서 두대 도입한후 한대는 구레얻어맞을때 같이 박살났고 남은 한대는 2013년까지 선박 엔진 부품 제조용으로 현역이었음
근데 워낙 낡아서 고철행 하려다가 일본 배박겜애들이 펀딩해서(2억엔 모금) 야마토 박물관의 전시품으로 살아남
근데 막상 박물관 전시한 이미지는 안뜨네
사진들은 아마 이전하려고 철거할때 찍은듯
15299번 선반인데 1938년에 독일에서 두대 도입한후 한대는 구레얻어맞을때 같이 박살났고 남은 한대는 2013년까지 선박 엔진 부품 제조용으로 현역이었음
근데 워낙 낡아서 고철행 하려다가 일본 배박겜애들이 펀딩해서(2억엔 모금) 야마토 박물관의 전시품으로 살아남
근데 막상 박물관 전시한 이미지는 안뜨네
선반이다 선반 ㄷ - dc App
신기하다. 1920 년대에 만든 생산기계가 2010년도 까지 현역이었다는게 ㄹㅇ.
구조가 지금쓰는 기계랑 별 차이가 없음. 삭지만 않는다면 구조자체로만 보면 백년 이백년이고 쓸 수 있는물건
그만큼 선반류의 스핀들 써서 회전시키고 깎는 공작기계가 산업혁명과 대량생산에 엄청난 혁신을 가져온거임. ㅋㅋ
ㅋㅋ 이런거 볼때마다 486 컴퓨터에 디스크로 구동하던 기계 생각남. 공장 기계는 한 50년 정도 굴려도 잘 돌아가더라 정비하면서 돌리면 기계 자체는 절대로 고장안남 소프트웨어가 문제지
존나 깎아 줬더니 명중탄 한발 못내고...
독일의 기술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