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p-3 섀시를 이용한 마눌을 미는거 같음. 쿠르가네츠 대신. 공간적 여유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쿠르가네츠가 급한건 아니다라고 보고


T-90M에다가 개량형 박아서 계속 생산 투입하는거 보면, 아르마타와 같은 신형전차는 교리도 없고 보급도 안깔렸으니 검증된거나 미는게 낫다고 보고있고


T-72B3 라던가 T-55/62 이런애들도 계속 처박아둔거 재생 및 개량 (신형 열상 등을 배치)하는건, 그게 더 싸거나 재고 소모, 분리주의자나 동맹국에게 줄만한 물품들이니까 그럴듯.


드론 요격용 Zu-23 개량형, 30mm급 등등을 소개하는거 보면 대드론에 많이 신경쓰는듯. 특히 철망+전자전 장비 합치는거는 꽤 아이디어 괜찮아보였음. 강력한 전자파로 지져버리는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HARM도 저걸 무는거 아닐까 싶음?


역시나 한편 란셋 공장의 크기를 대폭 더 늘렸고, 신형 란셋(이즈델리예 53, 사실 물체 53이라 정식명칭이 아직 안붙은)에 스웜방식까지 도입하는거보면 러시아군 내부에서는 란셋같은 배회형 탄약에 대한 평가가 아주 훌륭한듯.


유도형 무기를 강조하고, 칼리챠-SV를 서둘러서 배치하고, 크라스노폴 생산량도 늘리는걸 보면 화력도 중요하고, 정밀타격 수단도 둘다 중요하다고 봐야할듯.





확실히 이번 전쟁에서 한국도 배울점이 미친듯이 많아보임. 뭐 안그래도 국방쪽 논문도 이번 전쟁에 대해서 많이 집중하는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