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와인 만들때 쓰는 포도종인 까바르네 쇼비뇽이나 콩코드 포도같은거 100% 착즙 먹어보면 설탕 안넣은 원액도 설탕 퍼넣은 거처럼 미친듯이 달던데이런 품종들이여야 와인 제조할때 발효가 잘되는건가?
걔들 안단데?
까베르네 소비뇽은 특히 탄닌과 산도가 높은 품종이잖아
술 자체가 당도가 모자라면 안만들어지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 와인 제조용 포도 나도 몇그루 키우고 있긴한데, 일단 나는 슈퍼 엑스트라랑 라 크레센트 리즐링 셋 키우는데, 얘네들 좀 많이달더라
제주도는 트로피칼한 지역이라 리즐링에서 열대과일향 난다는데 난 그건 모르겠고 일단 맛있음
어캐먹어봤누
와인 만들기 키트 주는데, 거기 원액이 일단 주스임
요즘 원액 착즙만한거 건강용으로 그냥 팔아먹더라 돈벌이가 되는건지
와인 만드는게 더 수익 좋은거 아닌가?
아 포도즙 맛있지 그거
올 해 비가 많이 와서 와인 생산 망쳤다고 하는 거 보면... 당도는 품질 좋은 와인의 기본인 듯
포도당 한개가 반으로 쪼개져서 나오는게 에탄올 한쌍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