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나 적도 가보면 그냥 다 벗고있어도 더워서 땀이 줄줄 흐르는데 그런데서 풀플레이트니 두정갑이니 입었다간 싸우기도 전에 열사병으로 뒤지지 않음?그럼 더운나라 애들은 어쩔수없이 갑옷 안입고 싸운거임?
실제로 기후문제랑 갑옷 발달간 상관관계가 꽤 있을걸
단순히 중장갑을 못만든다(x) 유지보수를 위해 모듈화 한다(o) 이 문제도 영향이 컸고
동남아 유럽이랑 교역하며 판금갑옷 입음
태국, 미얀마 근세 갑옷 검색해봐
그거도 플레이트보단 경번갑에 가깝지 않나
아예 안 쓰진 않았음 윗댓에 언급한대로 동남아쪽에서도 장군이나 정예병들은 판금갑옷 같은 거 구해서 쓰기도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