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은 일반적으로 주어-술어 순인데


북침은 북한이 침략하다, 남침은 남한이 침략하다로 번역되는게 더 올바른데


사전에 올라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의미를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 거 같음...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다는 한문으로 표기하면 북침남이 맞는거고


만약에 주어를 생략한다면 침남이 더 정확한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