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으로 한판 붙는 상황이 예상되는 것도 아니고끽해야 몇 백씩 몰려다니는 반군 잡으려고 다련장 도입하는 건 뭔가 괴이한데.반군 기지 10km안까지 구룡 끌고가서 불맛 보여주고 싶은 거 아니면 왜 다련장 타령하는지 모르겠다.
구룡 사정거리 30km넘는걸로 아는데
반군이 정규군도 아니고 대부분 게릴라 아님?
단시간에 대규모 화력 투발하기에 다연장만한 것도 없고 청하의 필리핀 반군도 야포는 없걸랑
반군 상대가 아니더라도 상륙병력 제압때 쓸만하지 않을까
상륙 세력에 대한 대화력 제공이라면 모를까... 하지만 구룡이 그런 역할은 못할테고. 기동성 높고 지속적인 화력 공급이 가능한 자주포가 나을텐데. 납득이 안 가는 소요.
그리고 다연장 로켓이 대규모로 단기간에 착탄하는 것 자체가 심리적으로 충격 효과가 크다고 한 걸 본 것 같음
물론 카탈로그 전력으로써 억지력은 가질 수 있겠지만 진짜로 필요한 전력인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