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뉴스보고 존나 놀래긴했음.


코 높은 아랍계 외노자들이 구제시장에서 개구리 군복을 존나게 삼


흥정 존나게 치면서 사는걸 봤는데


우즈벸 사람인지 아프간 사람인지는 몰겠으나, 한국말 진짜 유창하게 잘함.


근데 그거 사면서 나한테 하하 웃으면서 뭐 사러 오셨어요? 이러면서 넉살좋게 이야기하더라만


나는 그냥 구경만 하러왔다 하고


아 친구들이 많나봐요? 이러니까.


네.....친구들 많긴하죠


이랬는데 그 사람 만나고 며칠뒤에 뉴스에서 ㅅㅂ 탈레반에게 군복을 누가 공급해줘서 탈레반들이


K-우드랜드 입고있다고 이제 구형 한국군복 입고있으면 무조건 사살하라는 그런 명령까지 떨어진거 보고


ㅅㅂ 내가본게 어쩌면 탈레반에게 직접배송으로 쏴주는 끄나풀이었을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