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까지만 해도 소련사회는 미-개한 러시아 그 자체였어서 

대숙청은 꼭 필요했다! 행정처리도 군사도 모든 조직이 엉망이었다! 이러는 의견이 있는데


대숙청때 죽은 사람이 1백만 명인데


이때 진짜 아무나 끌고가서 고문하고 죽인 수치나 수기 묘사 등등 볼때마다 아직도 모골이 송연해짐

저게 사람사는동넨가? 싶을정도

그냥 길가다 덮어씌워서 징역 굴라그 강제노동 연좌제 고문 총살...


1백만명이면 어지간한 나라에서는 인구가 통째로 없어지는 수준인데 그 인구가 죄다 저렇게 죽음 

그거는 나치 수용소 돌린정도로 악한일이지 그게 소련의 강대국화를 위해 필요한 일이었다 이러면 죽어서도 억울할거같다


스탈린이 소련의 공업화를 이뤄낸게 업적이라지만

그 소련이 결국 폐쇄적이고 남 눈치보게되는 문화가 생겨서 비효율+비생산적이 되어서 망한걸 생각하면 자업자득인듯


그래서 대숙청 없었으면 독소전 이겼냐 => 이건 스탈린이 미래를 알고있어야 가능한 말이니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