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로만 전쟁 끝나도 서방에 굴하지 않고 전시상황으로 돌변가능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단 명목으로 지 건강 받쳐주는 하에서 집권 성공하겠지


반대로 명목상은 민주국가인 우크라는 디게 좌고우면하면서 외압에 흔들리고 지원국가들한테서 청구서 날아온 순간에 이미 지친 국민들한테서 반감살듯


청구서를 우리가 왜내냐


싸우다 죽은게 우린데 왜 서방말을 듣냐 러시아에 뺏겨야 했는데 서방한테서도 뺏겨야 하냐


대통령 뭐하냐 젤렌스기 물러가라


이런소리 내부에서 떼거지로 터져나오고


여기에 편승하거나 되려 기회노리고 포복하고 있던 정적들이 저런 여론 자극해서 정권 도전하고 내부적 혼란으로 한 7,8년이 지나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