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는 전후복구에서 eu랑 oecd 선진국들의 투자를 기대하고 있겠지


그런데 우크라는 돈도 없고 초장기 아니고선 갚을 능력도 없을텐데


기대 투자국들이 정부차원에서 투자를 하는게 아니란걸 고려해야 할텐데


결국 건설기업들이 하는 투자란걸. ㅇㅇ


우크라는 줄돈도 갚을 돈도 없을텐데 다른 나라 회사가 휴지될지 모르는 어음받고 순순히?


저런식으로 돈 못 내는 나라는 관련사업 운영권을 팔아버림 ex)항만, 공항 운영권, 지분을 사업체에 팜


그럼 이제 그 기간동안 뽕뽑아먹고 튈려고 전기세 수도세 각종 공공기관 이용료 알빠노? 식으로 올려서 등쳐먹고 튐


국민들은 개같이 고생하고


때문에 국유화 여론 들고나온 젤렌스키 경쟁자가 정권에 도전하고 경제적인 이유로 내부적 혼란이 가중될건 자명함,


지금은 전쟁중이라 그런걸 돌아볼 겨를이 없겠지


그런데 이제 전쟁이 끝나도 그 다음이 더 문제고 삶이 여전히 괴롭다는게 체감되면 우크라 국민은 좌절하고 친서방 정부나 서방을 증오하게 될거임


반대로 단기적으로는 획기적인 수준의 수익보장이나 초장기 자산보유권을 보장안하면,


예를 들자면 인프라 국유화 가능성을 일절차단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지원국 및 해외 기업들은 투자 안하려고 들겠지



하.......


전쟁이 끝나도 우울한 전망만 강세니 우크라 애들은 맨탈 강하게 잡아야 할듯


러시아 새끼들이 죽일 것들이다




현재 나토가 하는, 특히 미국이 내주는 지원도 무상일 가능성은 전혀 없음


할인은 해줘도 갚으라는 계약서가 이면에 있을거임


우크라 정부는 무슨 세수로 그걸 감당할까


전쟁으로 밥그릇 동냥그릇 다깨진 판에


정부가 국내 재투자도 제약받고 고난의 행군 30년은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