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역 평정 못하고
실제로 우크라로 귀향해도 전쟁 이후엔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문제, 혹은 준전시체제가 계속된단걸 체감하면
돌아온 난만들도 이젠 살기힘들다, 답답하다, 전쟁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런 끝에 이민자가 돼서 eu국가들 문 두드릴텐데
eu국가들은 그럼이 난민 겸 이민자인 얘들을 중동 난민들하고 같이 취급할까 아니면 우등대우를 할까?
처음부터 우크라 안돌아가고 난 눌러앉겠다는 난민들도 속출할듯
동부지역 평정 못하고
실제로 우크라로 귀향해도 전쟁 이후엔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문제, 혹은 준전시체제가 계속된단걸 체감하면
돌아온 난만들도 이젠 살기힘들다, 답답하다, 전쟁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런 끝에 이민자가 돼서 eu국가들 문 두드릴텐데
eu국가들은 그럼이 난민 겸 이민자인 얘들을 중동 난민들하고 같이 취급할까 아니면 우등대우를 할까?
처음부터 우크라 안돌아가고 난 눌러앉겠다는 난민들도 속출할듯
이미 상당수 돌아갔다던데
아직 전쟁 끝나려면 한참 남은거 같은데 어찌 알겠노
https://m.dcinside.com/board/war/3531777
전쟁 종료되면 강제송환 하겠지
샌드니거 난민처럼 좆슬람 샤리아 강요 안하는 상위호환인데 왜 같은 취급을 하겠음
폴란드는 여러가지 사정상 받을수밖에 없을테고(무슬림 대신 받아들이고 생색을 낼듯), 독일도 그렇고, 체코쪽에 간 난민이 문제일텐데...그쪽은 귀향할수밖에 없겠지
여성이나 노약자, 어린이들은 상대적으로 귀향 의사가 높겠지만 남성이 문제임. 전쟁 직전에 고의로 출국했다면 병역법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게 아니더라도 전시체제를 유지해야하니 징병은 거의 확정임. 경력단절에 군대 끌려갈 확률 높고 제대후 우크라 경제전망도 불확실한데 귀국하기가 쉽지 않음. 선진국인 우리도 병역회피가 문제인데
우크라 국민입장에선 폴란드만 해도 선진국이고 독일 같은 서유럽은 노가다만 해도 버는 수준이 다른데 이 모든걸 포기하고 귀국할 남성이 얼마나 되겠음? 전쟁전에도 이미 우크라는 순 인력유출국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