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킷과 아르케부스가 공존하던 시대에는 방탄 흉갑을 입고 권총과 아르케부스를 튕겨내는 병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갑옷을 확실히 관통할 수 있는 머스킷을 아르케부스보다 높게 쳤다. 거기다 용병은 아르케부스대비 몸값을 2배가량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아르케부스는 점차 도태되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7~10kg에 달했던 머스킷이 아르케부스 수준으로 가벼워지자 아르케부스는 사라지고 머스킷만이 남아서 발전하게 된다.
--장작위키--
내 기억에는 아퀘버스가 1각대 쓰던 구형이고 가벼워진 개량형이 머스킷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던가? 정확히 아는 사람이 설명좀.
출처가 장작위키.....크흠
장작 위키 흥미로 찾아보는건 좋은데, 타인한테 팩트로 주장하려면 다른 자료도 함께 들고와야...
머스킷이 아르케부스보다 더 크고 무거운 놈인거 맞다
팩트라는게 아니라, 나도 정확히 몰라서 간단히 찾아봤는데 저거밖에 없어서, 정확히 아는사람 있으면 알려달라고
아퀘부스는 일본애들 쓰던 화승총 생각하면 되고 머스킷은 일각대 세워서 쓰던 17mm쯤 되는 구경에 크고 무거운 물건
점차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서 머스킷만 남고 머스킷이 점점 가벼워진것도 맞음
머스킷도 17mm~15mm~12mm~45구경 까지 줄어듬
원래 아르케부스도 어디에 거치해서 쓰는 화기는 맞았는데 그냥 시대 발전하면서 아르케부스나 머스킷이나 그게 그걸로 통합됨. 갑옷 뚫을려고 머스킷 썼는데 이제 갑옷이 도태되었으니 굳이 무거운 머스킷 쓸 필요 어디.
ㄴ그렇구나! 둘 다 ㄱㅅ
아르케부스가 핸드캐논의 후계자 격이고 핸드캐논이 어떻게 운용되었는가 생각하면 아르케부스도 초기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감이 올 거임.
17세기에 빅-건 머스킷하고 스몰건 아퀘부스가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기술이 발전되며 빅건 머스킷이 상당히 가벼워지며 제식소총으로 통일됨. 아퀘부스는 그쯤 사라지고 스몰-건 포지션은 카빈 머스킷이 가져가게 되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