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얼마나 잘 달리고 빨리 재장전하고 정확하게 맞추나 위주로 홍보 영상들이 올라오던데
K2 운영병들이 장비에 점점 익숙해져서인지 잘달리고 잘 맞추는건 당연하다고 깔고가고
요즘은 유기압식 현수 장치가 얼마나 신박한 물건인지 보여주는 영상이 늘어남
어떻게든 차체 흔드는건 무조건 나오네
실제로 기동시 움직임이 부드러워지는건 현수장치 몫이 크니깐 이 기능에 대해서 크게 홍보 많이 하는거 같음
레오2도 기본은 있어서 잘달리고 잘 쏠테니깐 저런 지형적응능력이 차별 요소라고 보는거 같네
대부분 평지라 솔직히 서스펜션은 빼 버려도 좋을 옵션인거같았는데 잘 써먹긴 하나보네
K2 배치지역의 영상 보면 뻘밭도 많아서 무거운 M1대신 K2 배치한다는게 뭔소린가 했는데 생각보다 지형극복능력과 기동성이 중요할 수도 있을거 같음
잘쏘고 잘달리는거외에 이렇게도기동가능도어필한다는거지? - dc App
전체적으로 봤을 떄는 토션바 방식보다 험지시 차체 흔들림이 훨씬 덜하기 때문에 이동간 사격 명중률도 매우 뛰어나다 이런 논지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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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좀 차별화 둔다고 포탑은 영국제 더 좋은거 사왔다 어필하다가 포신 수명 하나 내세우긴 했지
K9 이나 Krab 이나 둘다 52구경장이다. Krab은 AS-90 브레이브 하트의 포신임. 둘다 52 구경장.
한국이 거친지형이많으니 평지에서쓰면 부드러울수밖에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