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암스트롱 휘트니스의 A.W.52
전익기 실험기로 궁극적으로는 전익기 여객기 개발 연구용이었음. 1947년 첫 비행. 2개의 재트엔진 탑재.
마지막 비행에서 500여 km/h로 강하중 조종사는 플러터 현상(날개 떨림 현상)이 발생하자 기체가 파괴 될수 있다고 판단, 비상탈출함. 마틴베이커제 Mk.1 사출좌석은 정상작동하였고 이는 영국내에서 최초의 사출좌석 실사용 사례임. 근데 무인 상태의 항공기는 개발살 나지 않고 어찌어찌 스스로 자세를 잡아 경미한 피해만 입은채 개활지에 활공하여 불시착.
하지만 기타 다른 문제도 많았는지 암스트롱 휘트니스는 2호기로 계속 연구하지 않고 결국 평범한 터보프롭 여객기 연구를 시작(했은데 이것도 문제가 많아 결국 시제기 단계에서 중단).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자동착륙이라니 갓뱅기;;
파일럿이 내렀는데 기체가 스스로 착륙 ㄷㄷ
홍차놈들 기술력 수듄
그러타, 스핏파이어에 모든 예술력을 동원한 영길리는 그후 아름다운 비행기를 만들지 못한거시다
갓...
왜 그 맹구 이젝트땡겼더니 균형회복해서 저멀리.날아간거 생각나지
조종사가 없을때 더 잘 날아댕기는 비행기 ㄷㄷㄷ
날아댕기는 부메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