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보고도 공세 비관하면 그건 내가 설득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데 대다수는 한달전 전황도를 봐놓고 비관하는게 아닌가 싶다
전에 VOA에서 미국관리가 비관하던건 누가 봐도 방어선 뚫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로 하는 말이라 3주전 전황을 봐놓고 그런소리하는게 분명했고
최근 2주 사이에 안 뚫릴거 같던 방어선들이 막 뚫리는거보면 가능성도 좀 보이는거같은데
저걸 보고도 공세 비관하면 그건 내가 설득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데 대다수는 한달전 전황도를 봐놓고 비관하는게 아닌가 싶다
전에 VOA에서 미국관리가 비관하던건 누가 봐도 방어선 뚫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로 하는 말이라 3주전 전황을 봐놓고 그런소리하는게 분명했고
최근 2주 사이에 안 뚫릴거 같던 방어선들이 막 뚫리는거보면 가능성도 좀 보이는거같은데
전장 환경보면 돈좌 안되고 계속 밀고 있다는게 용한 수준
엄청 급하게 달리면서 미는게 아니라 천천히 미는거다보니 밀면서도 병참선 관리가 되고 있는듯
지금 남부 전선 공세 자체가 힘 VS 힘 싸움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우크라가 밀고 있는 것도 대단하다 싶긴 해.
방어선 뚫은게 대단하기도 한데 원래 예정대로였으면 방어선 돌파가 불가능하긴했을거임 로보티네 방면 루시한테 대단한 찐빠가 생겨나서 방어에 구멍이 난듯함
나도 그렇게 생각함. 지들 진격로 열어뒀다가 수습 못하는 것 같음
사실 유럽 물가 미쳐도는 상황에서 고속으로 전공을 찍어내는게 아닌 이상 비관과 회의론은 더 커질 수밖에 없음
근래 들어서 꾸준히 밀고 있는건 맞지 - dc App
지형 문제로 시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그렇지 - dc App
포병 포탄 같은 물자 보급속도가 충분치 못하니 (비교적) 소규모 활동들로 러시아 방어선 여기저기 균열만들며 파먹기 하는 방식일 수밖에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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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리자 일대에만 9만 명 몰려있다고 하는데 그거 생각하면 하르키우 때와 같은 진격을 바라는 건 어렵지.
마을간의 밀집도가 다른데 똑같이 비교할 수가 있나 하르키우 방면엔 마을 5개쯤 들어있을 밀도의 공간에 자포리지아 전선은 마을이 1개 밖에 없는 수준임
그냥 참호만 잔뜩 있는 쌩 논밭이 끝없이 펼쳐져있어서 그 안에서 진격해도 탈환한 마을이 없는건데 마을 탈환한 수가 그때보다 적다고 까는건 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