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남부반격 공세 초반에 러시아 방어선 너무 빡세서 한번 깨지고


잠시 주춤하면서 조금씩 투입한다 해서


이래서 방어선 언제 미냐~ 이런거 많긴 했는데(뭐 지금도 여전히 힘들긴 하지만)



근데 뭔가 이것저것 시도도 ㅈㄴ 해보면서 어떻게든 뚫으려는 의지가 보이는 느낌인거 같음


이전에는 "어 ㅅㅂ ㅈ됐다 이거 어떻게 하지?" 이거 였다면


지금은 "아 ㅅㅂ 막혔네. 야! 다른 곳 뚫자!"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