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모의실이 위치한 주한미군 부대에서는 미 국방 전산망의 통제를 받기 때문에 보안시스템에 의해 해당 파일이 열리지 않았다. 경찰도 군 관련 정보가 김수키 측에 흘러 들어가진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일부 직원들이 해당 메일을 개인 메일 계정으로 재전송해 열람하면서 개인용 컴퓨터가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례가 나왔다고 한다.

지난 3월 미군 측으로부터 “보안시스템에 악성코드가 접속하려고 한 기록이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미국 수사기관과 함께 공동 수사에 착수했다.




연말정산기간에 워게임 운용업체 직원를 노림


그러다 미국에 걸림


그리고  바보같이 이메일 주고 받을때 나중에 보니 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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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01749?sid=102

한미연습 기간 노렸다…'연말정산' 메일까지 보낸 北 김수키한미 연합 군사연습인 ‘프리덤 실드(자유의 방패·FS)’ 전투모의실에 파견된 국내 워게임(War Game) 운용업체 A사 직원 B씨는 지난 2월 ‘연말정산 공제신고서’라는 제목의 메일을 받았다. 메일 작성자는 본인을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