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기도 수리 못 해”…유럽의 병자 된 독일[원호연의 PIP]독일이 관용기 고장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서 안날레나 베어복 외무장관이 호주 방문을 취소하는 망신을 당한 가운데 25년 전에 이어 독일이 또다시 ‘유럽의 병자’로 추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코노미스트 지는 최근n.news.naver.com



정부항공기 고장 나 순방 포기한 독일 외무장관님, 화만 내지 마시고요…아날레나 베어보크 독일 외무장관이 정부항공기의 반복된 고장으로 인도·태평양지역 순방을 포기하자 “화가 나는 것 이상”이라고 말했다. 무슨 대단한일을 하러 가려다 취소하게 돼 이러나 싶은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n.news.naver.com



관용기도 수리하지 못할정도로 호주 방문이 취소되어 망신이 되었음. 25년전 "유럽의 병자"로 추락했다는 분석이 나왔음.


산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지만 새로운 산업에 대한 투자는 부족했다”고 지적함. 재정 건전성에 대한 집착으로 철도와 연방군 뿐 아니라 공공부문에 대한 투자도 지나치게 적어졌고 특히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보기술(IT) 투자 비율 미국과 프랑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음.


19세기에는 아시아에는 중국이 동아병부(東亞病夫, sick man of East Asia) 라고 불렀는데, 유럽에는 누가 병자임? 중국에선 이 표현을 아주 싫어함 듣기로는 "백년국치" 와 더불어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유럽의 병자는 러시아인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