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좆로나 인플레 + 환율 폭등으로 인해서 양산 가격이 높아진거랑 인니쪽이 개발비완납이랑 도입에대해서 확답 안준게 큰 문제점
익명(fcs110233)2023-08-20 19:09
답글
우리 나라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그렇지, 실제로 인니도 도입 파토 내기는 힘듬. 인니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2009년에 처음 이야기 나왔고, 많은 우여곡절 겪으며 2023년까지 왔는데 프라보워가 국방관련 사업을 장악하면서 많이 지지부진해졌다. 하지만 국가적인 프로젝트이고, F-35 바로 밑 등급의 전투기를 면허생산하면서 공동개발국 지위 누리는 것은 다시 얻기는 힘들다. 극비기술에 접근해보려고 자꾸 딜 치려고 했는데, 택도 없다는 것은 본인들이 더 잘 안다. 그냥 안되든 말든 시도해본것 같고, 여전히 Kai 에서는 인니 파견직원들한테 극진히 대하는 중이다. 단지 계약내용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필요이상의 정보를 넘겨주지 않을뿐. - dc App
매일매일 존나 띄우는 중
저율 양산을 위한 그 뭐시기 적합판정까지 받았음 순항중
다만 좆로나 인플레 + 환율 폭등으로 인해서 양산 가격이 높아진거랑 인니쪽이 개발비완납이랑 도입에대해서 확답 안준게 큰 문제점
우리 나라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그렇지, 실제로 인니도 도입 파토 내기는 힘듬. 인니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2009년에 처음 이야기 나왔고, 많은 우여곡절 겪으며 2023년까지 왔는데 프라보워가 국방관련 사업을 장악하면서 많이 지지부진해졌다. 하지만 국가적인 프로젝트이고, F-35 바로 밑 등급의 전투기를 면허생산하면서 공동개발국 지위 누리는 것은 다시 얻기는 힘들다. 극비기술에 접근해보려고 자꾸 딜 치려고 했는데, 택도 없다는 것은 본인들이 더 잘 안다. 그냥 안되든 말든 시도해본것 같고, 여전히 Kai 에서는 인니 파견직원들한테 극진히 대하는 중이다. 단지 계약내용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필요이상의 정보를 넘겨주지 않을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