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페 총기 난사동안 일어난 끔찍한 일 중 하나는, 모두가 무섭도록 빠르게 친숙한 본연의 역할을 행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겁에 질립니다. 기자들과 사진기자들은 생존자들을 촬영하고 범행 동기를 이야기합니다. 몇몇 정치인들은 총기 폭력의 대가를 한탄하고 다른 정치인들은 총을 제외한 모든것들(비디오 게임 낙태 심지어 학교에 문이 나무 많다는 둥) 을 탓합니다.
하지만 두가지가 변했습니다. 하나는 2006년 이후로 희생자의 수가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총기 규제 강화의 목소리가 커졌다는 것입니다. 올해 2월 20일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측정한 바에 따르면 총기 규제 강화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66%로 2015년 11월의 52%보다 더욱 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총기 난사로 인한 일시적 변화인지 기저에 깔린 사상의 변화인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또한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주변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이 한 건일 경우에는 반대에 사람들의 의견이 기울지만, 두세건으로 늘어나면 중도적이어지는 성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총기 규제 지지자들이 국가 전체의 변화 보다, 각 지역의 변화에 집중해야 한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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