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독일은 재무장 한지 얼마되지도 않고


 영프는 아직 끗발 날리던 제국시절인데


 이태리는 그에 비하면 여러번 망신당한 허약한 열강이었고


 일본은 아시아 국가라 역시 저평가받았을테고


 여차하면 미국이 영프 돕는것도 1머전 전례를 봤을때 예상할수 있었을텐데


 프랑코나 아타튀르크가 아주 대단한 통찰력이 있어서


 독일과 동맹안한게 아니라 그냥 대체로 당시 예측력되는 사람들은


 독일이 또 까불어 봤자 안될거 같다 라는게 일반적인 시각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