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서구권(17~19세기)에선 이런 물건을 사용함

시대가 갈수록 더 자세해지고 모양이 달라지긴했지만 어쨌든 원리는 실에 추를 달아 각도를 재는것임..

조선도 이런걸 썼을까? 그건 나도 모르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