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서구권(17~19세기)에선 이런 물건을 사용함시대가 갈수록 더 자세해지고 모양이 달라지긴했지만 어쨌든 원리는 실에 추를 달아 각도를 재는것임..조선도 이런걸 썼을까? 그건 나도 모르겠네용
도끼 넣은줄
조선은 포가가 없는거나 다름 없었잖아 - dc App
약간 조준감사하는 것의 원형인거같기도
그래도 대충 먼가 있었을텐데
도끼쏜다는줄ㅋㅋ
아무리 측정기술이라는게 아무것도 없었을리가.. 조선이 무슨 지도를 못만들고 측량과 천문 관측도 못하는 미개국도 아니고
나도 조선에 뭔가 있겠다고 짐작은 가지만 햏력이 모자라 그 '뭔가'가 뭔지 모르겠음
http://m.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993#_enliple
경험같기도 하고
뎃뽀 이야기만 나와있넹 ㅠ-ㅠ
조총이 그랬으면 화포도 그러지 않았을까
문제는 말 머리를 향해 '어떻게' 조준하냐는건지.. (내가 물리를 몰라서 짐작이 안가여..ㅎㅎ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