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임 지금생각해도 미친짓




그때 인생에 도움안되는 친구넘도 같이 상근 나왔는데



야 공익이나 면제면 몰라도


상근예비역도 어차피 군생활하는건데


똑같이 하고 나와서 괜히 상근예비역 소리듣지말고


당당하게 현역 갔다와라 자기는 여친 간수때문에 상근가지만


닌 여친도 없자나 



그리고 당시 사춘기가 늦게와서 부모님과도 사이가 별로라 떠나고 싶었음



그래서 쿨하게 연기하니 다음해 자동취소


그넘은 상근감 난 현역입대함



아직도 미안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