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즈음에 다이스 리드디자이너 앨런 커츠(배드컴퍼니 2/배필3/배필4/배필1/배필5 개발 - 배1 이후 아마 라스구스타브손과 총괄역할 담당중)가 이런 글을 레딧에 올림.

번역에서 뉘앙스가 잘못된게 딸이 질문을 '예전에 했던' 식으로 번역해놨음 원문은 나중에 그렇게 물어보면 그리 대답하기는 싫었다 이런식이고 여튼 근데 논란 덮으려고 딸내미까지 이용해먹은건 실화임. 덕분에 중갤에서 딸팔이라는 별명을 붙이고

국내에서도 뒤집어졌지만 레딧 반응이 아주 진국인데



한살배기 딸애를 팔아먹냐, 부끄럼도 없느냐/나치에 철팔아먹은 전범새끼들이 어쩌다가 올바름을 논할 권리를 얻게된거냐 이런 식으로 랩배틀의 장을 열어버렸고(영어 되면 알아서 해석)

종국에는 산불수준으로 활활 번지니까 관리자가 와서 쓰레드를 닫아버림





물건너애들 필력에 존나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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