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6일 학원 뺑뺑이에 일요일은 퍼질러자고 디시해서누가 불러내서 놀러가자하면 가서 뭘하자고 이러는건지 갈피를 못잡겠음. 보통 노래방가는게 나가서하는 문화생활의 전부. 노는거라 보긴 그렇지만 서점도 들리고. PC방은 내가 싫어해서 안가고.
개새끼 키워
시바견 키우고싶은데 친해지기 어려울것같아서 고민임. 돌봐줄 시간도 거의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