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좆깡촌에서 살다가 겨울에 서울여행갔는데 밤 10시인가 11시인가 크라프트베르크 노래들으며 시청 빌딩가 걷다가 질질 쌀뻔했다

어찌나 아름답던지 사진으로도 못담을거같아 사진도 안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