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 생활관이 경찰서에 있는 경우 건물 외곽에 따로 있는 경우가 많은데(아예 컨테이너로 늘린 경우도 많음)

이걸 용도변환하면 경찰서 밖에서도 다 보임. 일단 그동안 의경 탈출 못하게 막은 노예 창살이 없어짐.


안 없애더라도 경찰서 함 들어가서 볼 일이 있으면 내부 안내판 등에서 딴 걸로 바꾼 것이 나옴.


물론 그거 확인하겠다고 경찰서에 가지는 말자. 경찰은 평생 안엮이는 것이 좋음.


그리고 경찰씹새들아 노예 착취할 생각 말고 가지고 있는 인력이나 구조조정해라.


연골 활액 씹창난 사람들을 뽑는 게 차라리 나을 외근직과 수사직 기피 내근직 선호하는 사람들 잔뜩 뽑아놓고(말 안해도 잘 알것임) 사람 없다고 하면 설득력이 있겠냐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순경 따위가 사정 설명하는 민원인에게 뜬금포 급발진해서 한판 붙어볼까하는 말투로 시비나 걸지 ㅋㅋ


앉아서 상전대접은 받고 싶고 일은 하기 싫으니 칼받이 노릇할 의경을 부활 시키겠단 소리는 ㄹㅇ 역겨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