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 해군 미 AGM-158C 모의 스텔스 미사일 동시 12발 저지

↓ AGM-158C이 해수면 상공을 비행하여 바지선 위에 적치된 콘테이너 표적에 정확하게 탄착되기 직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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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는 미국이 운영하고 있는 AGM-158C에 대한 분석을 하였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AGM-158C의 스텔스 바디 디자인은  “Joint Air to Surface Standoff Attack Missile Project”에서 가져왔음

소형 터보팬 엔진은 AGM-86/ALCM 순항 미사일에서 가져왔음.

이를 통함하여 해상과 공중에서 발사할 수 있는 AGM-158C 스텔스 순항 미사일이 제조 완성 되었던 것입니다.



첫째, AGM-158C 순항 미사일은 최대 사거리가 400 해리로서 약 740㎞ 입니다.

전체 순항 미사일 중량 1130㎏ 중 탄두 중량은 454㎏ 를 차지함으로서 이 AGM-158C 스텔스 순항 미사일에 제대로 타격을 받게 되면 1만 2,000톤급 이상의 구축함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 AGM-158C의 탐지 순항 비행 시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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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방어 침투 능력을 주의 깊게 분석하였습니다.

AGM-158C는 동체가 스텔스 디자인 형태를 채택하였다는 것 이외에도 스텔스 방어 시스템에 대한 일정한 관통 능력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AGM-158C는 적응형 방어 관통 기술이 탑재되어 있는데 AGM-158C에 탑재된 컴퓨터는 공격하고자 하는 함선의 레이더와 사격 통제 신호를 기반으로 다양한 위협 지역을 판단하여 자동으로 고위험 지역을 우회하도록 프로그램화 되어 있으며 이를 토대로 방어 화력이 취역한 함선의 부분을 탐지하여 요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AGM-158C의 고위험 지역 우회 비행 시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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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AGM-158C은 아음속 대함 미사일이라는 점.

이 스텔스 순항 미사일은 미 해군의 Arleigh Burke-class 유도탄 구축함과 AGM을 탑재한 Ticonderoga-class 유도탄 구축함을 제외하면 미 해군과 미 공군은 중국에 대항할 수 있는 타격 무기군으로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AGM-158C는 미 공군의 B-1B Lancer 스텔스 전략 폭격기에 탑재하여 공중 기반 대함 전투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 B-1B Lancer에 순항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특수 파일런을 동체 밖에 장착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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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군사위원회에서 분석한 내용에 의하면 미 해군과 PLA 해군이 아시아 태평양 해역에서 전쟁이 개시되게 되면 B-1B Lancer 스텔스 초음속 폭격기와 미 해군 전투함선들이 다수의 AGM-158C 스텔스 대함 미사일을 PLA 해군을 향해 함께 발사하여 포화 공격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2022년 5월 16일에 발표한 중국측 내용에 의하면 이 같은 미 해군과 미 공군의 합동 공격 화망 형성을 조기에 막을 수 있었다는 내용과 함께 AGM-158C 대함 미사일 요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얻어냈다고 합니다.




2022년 5월 16일 중공 관영매체 CCTV의 『国防军事』(국방군사) 칼럼 프로그램에 따르면 PLA 해군은 专业蓝军(전문청군 : 전문침투부대) 즉 표적보급부대가 PLA 해군의 신형 방공미사일과 협력적으로 실험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내었다고 밝혔습니다.


PLA 표적보급부대가 미 해군이 운영하는 동급 이상의 현실적인 모의 표적 미사일을 운영 공급하여 강력한 미국의 활성 무기 및 장비를 활용한 전형적인 공격 전투 상황에 대한 연구를 위해 특별한 표적 공급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CCTV 보도에 따르면 표적팀이 사용하는 모의 표적 미사일은 외관성 중국판 AGM-158C 스텔스 대함 미사일 그것 이었습니다.


↓ 2022년 05월 16일 실전 훈련에 사용되었던 중국판 AGM-158C 모의 훈련 스텔스 대함 미사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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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 해군은 이 모의 스텔스 표적 순항 미사일을 사용하여 새로운 함상 대공 방어 미사일을 테스트 하였으며 그 성능에 대해 매우 만족하였다고 합니다.


모의 스텔스 표적 순항 미사일 이외에도 PLA 해군의 폭탄 보급팀은 미 해군의 전투 방식에 가장 가가운 공격 계획도 설계하였다고 합니다.

목표 미사일이 공격을 시작하기 전에 목표팀은 미 해군의 전자파 간섭 작전을 시뮬레이션 하였고 먼저 미 해군 함정에 대한 고강도 전자 간섭을 시작하였습니다.



↓ 재밍 레이더의 레이돔이 타버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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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격을 모의한 스텔스 표적 미사일들은 직접 공격을 시도하지 않았으며 대신 이륙 후 편대를 형성하여 방어망을 관통하기 위한 편대 비행을 형성한 후 시험 해역에 진입하여 미군 스텔스 대함미사일을 상정하여 포화 공격을 감행하였습니다.


공개된 보고서 스크린 샷을 분석해 보면 12개의 모의 스텔스 순항 표적 미사일이 동시에 공격을 시작하였으며 미 공군의 B-1B Lancer 초음속 폭격기는 극한 전투 환경에서 12발의 AGM-158C 스텔스 대함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지만 단일 공격 횟수는 12회를 넘지 못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12발의 중국판 모의 AGM-158C 대함 미사일이 함께 공격을 시작한 것을 보여주는 보고서 스크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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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전투 상황 시험에 참가한 PLA 해군 신형 함정에 탑재된 대공 미사일은 여전히 순항 비행하여 들어오는 모의 표적 순항 미사일들을 성공적으로 파괴함으로서 PLA 해군이 미 공군이 운영하는 스텔스 대함 미사일 요격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 모의 AGM-158C 표적 순항미사일을 성공적으로 요격하는 편집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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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훈련에 사용된 모의 AGM-158C 순항 미사일 자체에도 실제 전투 능력이 있었으며 유사시 탄두를 장착하면 고성능 아음속 스텔스 대함 미사일로 활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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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의탄으로 LRASM의 작동방식을 똑같이 구현할수는 없지만 형상 그대로 따온 모의탄으로 요격훈련 한다는건 좀 충격이네.

055+052D+054B+@로 구성된 함대를 확실하게 조져버릴려면 AARGM-ER + PrSM + LRASM 정도는 갖다 부어야 될것같음.

아니면 깔끔하게 버지니아급으로 때려잡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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