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중국같은 경우 역사적으로는 명확히, 현재 상황에 있어서도 우리와 대립되는 상황이 많잖아
그런데 중국인이 귀화시 원 국적인 중국에 대해 연, 애착을 명확히 끊어내지 못한다면
가령 한국에 결정적, 중대한 손실은 아닐지라도 손실이 있는 것을
'이정도 쯤은' 하는 생각으로 중국의 요구로 한다면
이는 문제 소지가 있는 거잖아

즉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원 국적에 대한 애착을 끊었다고 증명하는 건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