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www.sohu.com/a/713858387_162758?scm=1102.xchannel:1066:110036.0.1.0~9010.8000.0.0.5610
외신에 따르면 최근 현무-5 탄도미사일의 연구 및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연말부터 양산에 돌입하여 연 70기를 생산할 것이라는 사실이 한국 정부의 소식통으로부터 드러났다.
해당 미사일은 현재 개념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는 합동화력함에 탑재될 예정이다.
바깥 세계에서는 현무-5 미사일을 '괴물 미사일'이라고 부르는데 대다수의 탄도미사일을 훨씬 상회하는 9톤에 이르는 탄두를 탑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무-5의 총 중량은 36톤, 종말 단계에서의 속도는 마하 10에 이르며, 탄두 중량을 1톤으로 줄일 경우에는 최대 사거리가 3000km를 넘는다.
한국군은 해당 미사일을 여러 발 쏘면 그 위력이 전술핵보다 모자라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현대적인 미사일 연구 및 개발 과정에서 재래식 탄도미사일의 기본 방향은 높은 정확도와 탄두 중량의 경량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정반대로 탄두 중량을 크게 늘리고 있는데 한국군에 따르면 이는 지표면 관통 능력을 높여 효과적으로 지하 목표물들에 대한 파괴력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한다.
탄두 중량이 커지면 관통력도 커지는데 현무-5 탄도미사일은 지하 100m에 위치한 요새도 파괴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현무-2 탄도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는 800km, 한국형 토마호크라고 불리는 현무-3 순항미사일은 500km ~ 1500km의 사거리를 지녔다.
현무-4 탄도미사일은 탄두 중량이 2톤에 사거리가 800km, 현무-4-4 SLBM은 사거리가 500km이다.
게다가 한국은 '하이코어' 극초음속 순항미사일도 개발 중이다.
현무 미사일 시리즈의 발전은 미국이 한국의 탄도미사일 기술 제한 완화와 함께 했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
1979년, 미국은 한국의 탄도미사일 기술 발전을 제한하기 위해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을 맺어 한국 미사일들의 사거리를 180km로 제한했다.
지침이 세워진 이래로 4차례에 걸쳐 개정되면서 한국 미사일의 사거리와 탄두 중량 제한은 지속적으로 완화되었고, 2021년에는 양국이 해당 지침 폐기에 합의하면서 한국의 탄도미사일 개발은 완전히 해방되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현무 미사일 시리즈 개발이 많은 어려움들에 직면 중이라고 지적한다.
그 중 하나는 파괴력을 위해 맹목적으로 탄두 중량을 늘리면 보관, 수송, 발사에 필요한 조건들의 수준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9톤의 탄두를 탑재한 현무-5는 높은 수준의 발사 체계 구조 설계, 미사일 엔진의 점화와 비행 고도에 대한 정밀한 제어 등이 필요하다.
그러나 한국은 관련 기술들의 개발이 미흡하며, 과거에 한국이 겪은 다양한 탄도미사일들의 발사 실패는 모두 조정 체계 실패와 관련되어 있다.
또한 미사일의 성능을 평가함에 있어서 사거리와 파괴력만큼 정확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아직 한국의 정밀관성항법 수준은 발전이 더 필요하고, 미사일 유도 역량 부족은 미사일의 정확도를 크게 떨어뜨린다.
게다가 한국은 아직 '전시작전권'도 확보하지 못 하여 실제 미사일 사용은 타국에 의해 통제되며, 미국의 통제 하에 있는 한국에서 독자적인 미사일 개발은 순항할 수 없다.
현무-5 탄도미사일의 출현은 한국이 비교적 완성된 공격용 미사일 전력을 기반으로 미사일의 사거리, 관통력, 파괴력,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한국의 미사일 개발 가속화는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을 추진 중임을 확실히 드러내는 대목으로 관련 개발 동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요약]
1) 미사일 지침이 풀린 한국이 탄두 중량 9톤에 달하는 현무-5 미사일의 개발을 끝내고, 양산하여 합동화력함에 탑재하려 한다.
2) 한국군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미사일을 여러 발 쏘면 전술핵에 필적하고, 지하 100m 요새도 타격할 수 있다고 한다.
3) 그러나 한국은 현무-5 미사일을 지원할 발사, 운송, 유도 체계 및 기술이 미흡해보인다.
4) 게다가 한국은 전시작전권도 없는 등 미국의 통제를 받고 있으므로 실전 사용도 제한된다.
5) 어쨌든 한국이 비교적 완성된 미사일 전력을 갖추고,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을 위한 미사일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니 관련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
https://www.sohu.com/a/713858387_162758?scm=1102.xchannel:1066:110036.0.1.0~9010.8000.0.0.5610

不走寻常路的韩国“怪兽导弹”_发展_玄武_弹头重量
为约束韩国弹道导弹技术发展,美国曾于1979年与韩国签署《韩美导弹指南》,将韩国导弹射程限制在180千米内。一味增加弹头重量,在加大威力的同时对导弹的储运与发射也提出更高要求。搭载9吨弹头的“玄武-5”弹道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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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따르면 최근 현무-5 탄도미사일의 연구 및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연말부터 양산에 돌입하여 연 70기를 생산할 것이라는 사실이 한국 정부의 소식통으로부터 드러났다.
해당 미사일은 현재 개념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는 합동화력함에 탑재될 예정이다.
바깥 세계에서는 현무-5 미사일을 '괴물 미사일'이라고 부르는데 대다수의 탄도미사일을 훨씬 상회하는 9톤에 이르는 탄두를 탑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무-5의 총 중량은 36톤, 종말 단계에서의 속도는 마하 10에 이르며, 탄두 중량을 1톤으로 줄일 경우에는 최대 사거리가 3000km를 넘는다.
한국군은 해당 미사일을 여러 발 쏘면 그 위력이 전술핵보다 모자라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현대적인 미사일 연구 및 개발 과정에서 재래식 탄도미사일의 기본 방향은 높은 정확도와 탄두 중량의 경량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정반대로 탄두 중량을 크게 늘리고 있는데 한국군에 따르면 이는 지표면 관통 능력을 높여 효과적으로 지하 목표물들에 대한 파괴력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한다.
탄두 중량이 커지면 관통력도 커지는데 현무-5 탄도미사일은 지하 100m에 위치한 요새도 파괴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현무-2 탄도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는 800km, 한국형 토마호크라고 불리는 현무-3 순항미사일은 500km ~ 1500km의 사거리를 지녔다.
현무-4 탄도미사일은 탄두 중량이 2톤에 사거리가 800km, 현무-4-4 SLBM은 사거리가 500km이다.
게다가 한국은 '하이코어' 극초음속 순항미사일도 개발 중이다.
현무 미사일 시리즈의 발전은 미국이 한국의 탄도미사일 기술 제한 완화와 함께 했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
1979년, 미국은 한국의 탄도미사일 기술 발전을 제한하기 위해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을 맺어 한국 미사일들의 사거리를 180km로 제한했다.
지침이 세워진 이래로 4차례에 걸쳐 개정되면서 한국 미사일의 사거리와 탄두 중량 제한은 지속적으로 완화되었고, 2021년에는 양국이 해당 지침 폐기에 합의하면서 한국의 탄도미사일 개발은 완전히 해방되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현무 미사일 시리즈 개발이 많은 어려움들에 직면 중이라고 지적한다.
그 중 하나는 파괴력을 위해 맹목적으로 탄두 중량을 늘리면 보관, 수송, 발사에 필요한 조건들의 수준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9톤의 탄두를 탑재한 현무-5는 높은 수준의 발사 체계 구조 설계, 미사일 엔진의 점화와 비행 고도에 대한 정밀한 제어 등이 필요하다.
그러나 한국은 관련 기술들의 개발이 미흡하며, 과거에 한국이 겪은 다양한 탄도미사일들의 발사 실패는 모두 조정 체계 실패와 관련되어 있다.
또한 미사일의 성능을 평가함에 있어서 사거리와 파괴력만큼 정확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아직 한국의 정밀관성항법 수준은 발전이 더 필요하고, 미사일 유도 역량 부족은 미사일의 정확도를 크게 떨어뜨린다.
게다가 한국은 아직 '전시작전권'도 확보하지 못 하여 실제 미사일 사용은 타국에 의해 통제되며, 미국의 통제 하에 있는 한국에서 독자적인 미사일 개발은 순항할 수 없다.
현무-5 탄도미사일의 출현은 한국이 비교적 완성된 공격용 미사일 전력을 기반으로 미사일의 사거리, 관통력, 파괴력,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한국의 미사일 개발 가속화는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을 추진 중임을 확실히 드러내는 대목으로 관련 개발 동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요약]
1) 미사일 지침이 풀린 한국이 탄두 중량 9톤에 달하는 현무-5 미사일의 개발을 끝내고, 양산하여 합동화력함에 탑재하려 한다.
2) 한국군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미사일을 여러 발 쏘면 전술핵에 필적하고, 지하 100m 요새도 타격할 수 있다고 한다.
3) 그러나 한국은 현무-5 미사일을 지원할 발사, 운송, 유도 체계 및 기술이 미흡해보인다.
4) 게다가 한국은 전시작전권도 없는 등 미국의 통제를 받고 있으므로 실전 사용도 제한된다.
5) 어쨌든 한국이 비교적 완성된 미사일 전력을 갖추고,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을 위한 미사일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니 관련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
아니 현무5 유사전술핵드립은 국내언론에서 봐도 부끄러운데 핵보유국이 저러니깐 화끈거리네 ㅋㅋ
칼날 예리한 정도를 떠나서 목에 겨눠지고 있으면 신경 쓰이는건 당연한 거겠지
"서울의 50km 근방에 핵이 겨눠져 있는 건 알 바 아니지만, 베이징 수백 km 근처에 재래식 미사일이 겨눠진 것은 거슬린다." (???)
ktssm 같은곳에 2번 꽃이는 거 보면 정확도로 말을 꺼내진 못할텐데
미사일 자체적인 정확도가 아니라 목표획득에 필요한 정찰자산의 부족을 말하는거 아님?
정밀관성항법 수준 논하길래
분석 잘하다가 내려치기 드리프트 하는 건 맨날 똑같노
생존드리프트 잘 봤습니다. 이맛에 본자 - dc App
어짜피 핵은 서로 못쏘는거니까 차포떼고 보면 제레식무기가 더 실감나긴할거임. 둘째치고 전작권없어서 우리맘대로 못쏘는것도 맞긴하니까..
지들이 쳐 맞아보면 알겠지....기술이 딸리는지 아닌지....ㅋ